인사이드 시티에 나온 맨시티 고양이 Wimblydon INSIDE CITY




2011 인사이드티비 결산에서 윔블리던을 볼 수 있네요.
아주 귀엽죠?
전 코치가 콜롬비아 출신인데, 윔블던 발음을 윔블리던으로 했고
마침 그때 고양이가 안으로 들어와서 윔블리던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답니다.
마리오 발로텔리가 캐링턴에 도착하고나서 처음 만난 게 윔블리던이라고 하네요.
사무실에 죽은 쥐를 갖다주기도 하고..최근에는 공식 트위터 계정이 생겨서
아이폰으로(...) 열심히 트윗을 올리고 있습니다.
현재 열두 살...건강하길 바라요.

제가 자주 보는 2011 인사이드티비 결산에서 재밌는 건 역시
이탈리아 가서 개무시 당한 사발레타, 그리고
마지막 1위 리차즈ㅋㅋㅋㅋㅋㅋ시계자랑ㅋㅋㅋㅋㅋ
그리고 노랰ㅋㅋㅋㅋ
가끔 리차즈의 하이톤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곤 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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